백도(물렁이)와 황도(딱딱이) 품종을 골라 전문적인 지식이 없는 상태에서 일단 심었습니다.
자급자족과 지인들과 나눠 먹을 요량으로....
여름 과일이라 태풍 피해가 걱정되어 조생종으로 심었는데
선택은 잘 한 것 같습니다.
2번째 수확한 황도 파지(비 상품성)로 껍질을 깍고 잘라 설탕과 함께 졸여 대용량 만들었습니다.
냉장고에 보관하고 오랫동안 먹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전 주방 보조, 솜씨 좋은 우리 여사님 작품입니다.

( 더운 여름 주말, 맛있게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