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 잔디도 더위를 비켜날 수 없었나 봅니다.
나무들도 물이 없어시들시들해 집니다.
주변 정리하고 나니 벌써 8시가 다되어 갑니다.
냉동실에 해 둔 밥을 전자렌지에 돌리고
오이나물, 가지나물, 호박나물, 감자볶음, 그리고 열무김치를 넣고 비벼 참기를 추가하고
저녁으로 한그룻 뚝딱 해지웠습니다.
한 그릇 음식이지만 더할나위없이 맛있습니다.

검색 범위를 선택하세요.
여유당

게시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삭제된 게시글은 복구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