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재문화 체험장에서 시민 참여형 클래스가 개설 되었습니다.
와이프와 함께 참여해서 각각 1개씩 만들었습니다.
처음 혼자 목공을 할때는 쓸데없는 일 한다고 말렸지만
설득해서 이제는 같이 참여하고 있고
이제는 저에게 주문을 합니다.
판재 재료는 미리 준비된 상태에서
샌딩, 우드 스테인, 그림, 캘리, 조립 후 바니쉬 마무리 했습니다.
규격 및 디자인이 필요하지만
완성하고 나니 판매 준비하는데는 큰 어려움이 없을 듯 합니다.
다시 분해해서 도안 만들면 될 듯
그림과 캘리는 실력이 없어 선생님께서 최종 마무리 해 주셨습니다.
전 그림은 꽝 와이프는 곧 잘 합니다.

소형 테이블
여유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