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하는 딸을 위해 살림살이 한가득 카트에 담았다.
집에서 한 살림 준비해서 가득 싣고 갔건만
도착해서 살펴보니 비좁기도 하고 생활에 필요한 소형가구들도 제대로 갖춰진게 없어 막막하기만 했다.
때마침 생각해 낸것이 '이케아'
쇼룸을 둘러 보면서 눈에 들어온 소형 가구 몇점을 사서 조립 정리하고 나니 이제서야 안심이 된다.

( 캐비넷 선반장, 모션테이블, 의자, 발매트, 전등 )

( 캐비넷 장을 조립하고 다이소 공간정리함 등으로 공간을 나우어 정리 완료 )

( 이동식 높이조절 모션데스트와 의자 - 때론 식탁/책상/주방 보조 테이블로 용도 변경 사용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