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을 찾아 재빨리 한컷 찍었습니다.
한참을 서서 응시 하다 먹잇감이 나타나면 목을 길게 빼내서 잽싸게 먹어 치웁니다.
해마다 이맘때면 벼가 심어진 논에 많이들 나타나곤 합니다.
오늘은 날씨도 좋지 않은데 외로이 혼자 서 있습니다.
어제 밤잠을 설쳤나 눈 감고 졸고 있는 듯 하네요. ㅋ
줌해서 손 떨리지 않도록 조심해서 찍었지만 너무 멀리 떨어져 있어 화질이 좋지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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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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